용담 저수지 전망 좋은 용인 대형 카페 라미르

잔디마당, 산책로, 베이커리, 저수지뷰가 있는 용인 대형 카페

용인 대형 카페 라미르

8월 백암에 있는 철이네캠핑랜드를 다녀오며,
1박을 하고 그 다음날
근교에 있는
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
용인 대형 카페를 다녀왔어요.

철이네 캠핑랜드에 대한
리뷰는 링크를 걸어둘게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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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과 가기 좋아요

카페 외부 나가는 길

아이들과 가기 위해
베이커리로 간식도 해결하며
뛰어놀 수 있는 곳이
저희에게 필요했어요.
라미르는 전에도 한번 다녀갔었지만,
아이들 여럿이서
산책하며
마당에서 뛰어놀기도
좋았어요.

카페 마당, 산책로가 있어요

카페에 들어서면
지하 주차장이 있고
통로로 1층을 올라오면
빵과 커피를 주문할 수 있고
위로 올라가면 2층에도
좌석이 있어요.

카페 내부 좌석

1층에서 문을 열고 나가면
야외 좌석도 있지만
너무 더워서
실내 좌석을 이용했구요.

커피를 좀 마시고

야외 마당에 나가서 잔디밭에서 아이들
사진찍어주고
놀아주기 좋아요.

카페 마당 잔디밭

그리고 다리를 보시면
용담저수지를 따라
산책을 할 수 있는
산책로가 쭉 펼쳐져 있어요.
멀리서 사진찍으니 정말
전망이 좋았어요.

용인 대형 카페 답게
빵의 종류, 케이크 아이들 음료 등
간식거리는 많이 준비되어 있었네요.
가격은 좀 나가는 편 이지만
알뜰 하게 고를 수 있는
메뉴들도 있었던 듯 합니다.
커피는 아메리카노 외에는
가격이 좀 있는편인 것 같아요.

카페 소품들

카페 스티커사진관

카페 내부에도 이벤트가 있네요.
오천원 정도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
미니 스티커 사진 코너가 있구요.

라미르 소품

다양한 머리띠도 준비되어있어요.

라미르 카페 주문, 반납하는 곳

카페에서 주문한 빵은
도마에서 직접 칼을 잘라서 자리로 가져갈 수 있구요.
가위로 잘라 먹을 수도 있었어요.
다 마신 음료와 다 먹은 빵 트레이는
픽업하는 곳이 따로 주문하는곳 오른쪽에
있었고,
정수기도 화장실 옆에 있었어요.

라미르 앞마당

여행을 마치며 아쉬운 여운을
용인 대형 카페 라미르에서
아이들과 재밌게
잘 쉬고 즐기다 온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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